박현식 “원주 중심 ‘95만 중부광역문화권 메가시티’ 조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06(금) 09:59

▲원주시장 예비후보 박현식
원주·충주·제천·여주 등 7개 시·군 협력 구상
“행정통합 아닌 경제·문화권 기반 광역도시 모델”
“행정통합 아닌 경제·문화권 기반 광역도시 모델”
[스쿨iTV]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박현식이 원주시를 중심으로 한 ‘중부광역문화권 메가시티’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이 아니라 문화와 경제권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 광역도시 모델이 필요하다”며 “치악산과 백운산을 공유하는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인구 약 95만 규모의 준(準) 광역시급 거점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가 구상한 메가시티는 원주시를 중심으로 충주시, 제천시, 여주시와 횡성군, 평창군, 영월군 등 7개 시·군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다. 박 후보 측은 이들 지역의 인구를 합치면 약 95만 명 규모의 경제·문화권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산업공학 박사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도시 운영에 ‘시스템 행정’ 개념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산업공학은 개별 요소를 효율적으로 통합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만드는 학문”이라며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교통·물류·통신·행정 등 다양한 도시 시스템을 과학적으로 관리해 원주의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행정 시스템과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원주를 ‘스마트 메가시티’로 설계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최근 지역 현안인 원주와 횡성 간 통합 논의와 관련해서는 ‘상생 협력 모델’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특정 지역의 일방적 흡수가 아니라 7개 시·군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며 “지자체 간 갈등을 최소화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천년 원주의 새로운 틀을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며 “AI 전환 시대에 맞는 도시 전략으로 원주의 백년대계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이 아니라 문화와 경제권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 광역도시 모델이 필요하다”며 “치악산과 백운산을 공유하는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인구 약 95만 규모의 준(準) 광역시급 거점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가 구상한 메가시티는 원주시를 중심으로 충주시, 제천시, 여주시와 횡성군, 평창군, 영월군 등 7개 시·군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다. 박 후보 측은 이들 지역의 인구를 합치면 약 95만 명 규모의 경제·문화권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산업공학 박사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도시 운영에 ‘시스템 행정’ 개념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산업공학은 개별 요소를 효율적으로 통합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만드는 학문”이라며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교통·물류·통신·행정 등 다양한 도시 시스템을 과학적으로 관리해 원주의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행정 시스템과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원주를 ‘스마트 메가시티’로 설계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최근 지역 현안인 원주와 횡성 간 통합 논의와 관련해서는 ‘상생 협력 모델’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특정 지역의 일방적 흡수가 아니라 7개 시·군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며 “지자체 간 갈등을 최소화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천년 원주의 새로운 틀을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며 “AI 전환 시대에 맞는 도시 전략으로 원주의 백년대계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