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천운서중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 준공식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09(월) 10:52

작은도서관·가족센터 등 5개 시설 갖춘 학교복합시설, 학생과 주민 소통 거점 역할 기대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6일 인천운서중학교 내 새로 건립된 학교복합시설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인천중구청장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영종하늘누리센터는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인천시교육청이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중구청이 시공과 운영을 맡는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완공됐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작은도서관,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을교육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돌봄·문화 시설을 갖췄다. 향후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 공간이자,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생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배움과 삶이 연결되는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인천중구청장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영종하늘누리센터는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인천시교육청이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중구청이 시공과 운영을 맡는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완공됐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작은도서관,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을교육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돌봄·문화 시설을 갖췄다. 향후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 공간이자,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생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배움과 삶이 연결되는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