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과 공감의 달’ 생명안전교육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10(화) 08:29

▲2025년 4.16생명안전교육 ‘생존팔찌 제작 활동’ 모습.
학교 수업 연계 체험활동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10~12일 선착순 모집… 초·중·고 대상 참여형 안전교육
10~12일 선착순 모집… 초·중·고 대상 참여형 안전교육
[스쿨iTV]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기억과 공감의 달 4.16 생명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공동체 생명을 존중하는 시민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학교 수업과 연계한 참여형 체험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생존가방 쉐이커 키링 활동’,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을 위한 ‘생존팔찌 제작 활동’ 등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재난 상황에 필요한 준비물과 안전 행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재난 대응 역량과 생명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전명선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교육활동”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수업과 연계해 실천할 수 있는 생명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공동체 생명을 존중하는 시민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학교 수업과 연계한 참여형 체험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생존가방 쉐이커 키링 활동’,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을 위한 ‘생존팔찌 제작 활동’ 등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재난 상황에 필요한 준비물과 안전 행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재난 대응 역량과 생명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전명선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교육활동”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수업과 연계해 실천할 수 있는 생명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