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재미한인교육연구자협회와 글로벌 교육 협력 맞손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12(목) 14:15

읽걷쓰 교육 확산·학술 교류 추진…북미 교육 네트워크 활용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12일 재미한인교육연구자협회(KAERA)와 ‘글로벌 교육 협력 및 읽걷쓰 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인천의 교육 모델을 국제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08년 설립된 KAERA는 북미 지역 대학의 교수와 연구원, 교육 전문가 등 1천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한인 교육학자 단체로, 글로벌 교육 연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연구·학술 분야 교류 활성화와 공동 프로그램 발굴, 기관 간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상호 발전,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KAERA의 북미 교육 네트워크를 활용해 읽걷쓰 교육의 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인천 교육 모델이 글로벌 교육 현장에서 공유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인천의 교육 모델을 국제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08년 설립된 KAERA는 북미 지역 대학의 교수와 연구원, 교육 전문가 등 1천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한인 교육학자 단체로, 글로벌 교육 연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연구·학술 분야 교류 활성화와 공동 프로그램 발굴, 기관 간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상호 발전,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KAERA의 북미 교육 네트워크를 활용해 읽걷쓰 교육의 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인천 교육 모델이 글로벌 교육 현장에서 공유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