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 추진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13(금) 11:15

교원·학생 지원 강화, 학교 민원 단일 창구 운영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 인천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교육활동 침해 유형의 다양화와 학교 민원 갈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대응-치유’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 1개였던 교육활동보호센터를 6개로 확대해 교육지원청별로 운영하고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학교 현장을 지원한다. 또 교육활동 보호 직통 번호(032-1395)를 운영해 교육활동 침해, 아동학대 피신고, 학교 민원 등 발생 시 신속한 상담과 법률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성 특이 민원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학교 민원 창구를 학교가 지정한 공식 창구로 단일화하는 ‘학교 민원 처리 지원 10대 중점과제’를 설정해 관리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의 활동 보호를 넘어 학생의 학습권과 건강한 학교 문화를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교육활동 침해 유형의 다양화와 학교 민원 갈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대응-치유’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 1개였던 교육활동보호센터를 6개로 확대해 교육지원청별로 운영하고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학교 현장을 지원한다. 또 교육활동 보호 직통 번호(032-1395)를 운영해 교육활동 침해, 아동학대 피신고, 학교 민원 등 발생 시 신속한 상담과 법률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성 특이 민원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학교 민원 창구를 학교가 지정한 공식 창구로 단일화하는 ‘학교 민원 처리 지원 10대 중점과제’를 설정해 관리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의 활동 보호를 넘어 학생의 학습권과 건강한 학교 문화를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