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치맥페스티벌,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 [대구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13(금) 14:57

▲2025 치맥페스티벌 사진
문체부 평가 통해 경쟁력 인정… 국비 2억5천만 원 확보
해외 관광객 유치·국제 홍보 강화로 세계적 축제 도약 추진
해외 관광객 유치·국제 홍보 강화로 세계적 축제 도약 추진
[스쿨iTV] 대구광역시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대구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100’ 선정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로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관광축제 및 명예 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 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 등을 거쳐 글로벌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축제 4개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비 2억5천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대구시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방한 관광 전략 수립, 해외 관광객 체험형 콘텐츠 발굴,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시스템 도입, 글로벌 축제 연계망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대구의 여름 더위와 어울리는 맥주와 지역 닭고기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K-푸드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치킨을 주제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축제로 자리 잡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홍보를 강화해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100’ 선정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로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관광축제 및 명예 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 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 등을 거쳐 글로벌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축제 4개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비 2억5천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대구시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방한 관광 전략 수립, 해외 관광객 체험형 콘텐츠 발굴,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시스템 도입, 글로벌 축제 연계망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대구의 여름 더위와 어울리는 맥주와 지역 닭고기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K-푸드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치킨을 주제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축제로 자리 잡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홍보를 강화해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