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단체총연합,‘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 매년 공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5(일) 10:57

3만5천 기자·243개 지자체 주민 참여…‘국회의원 300인 의정평가 프로젝트’ 추진
입법활동·민생성과·윤리성 등 종합 평가…첫 결과 2026년 12월 1일 발표
입법활동·민생성과·윤리성 등 종합 평가…첫 결과 2026년 12월 1일 발표
[스쿨iTV]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치수)가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명의 의정활동을 국민 시각에서 평가하고 상위 100인의 명단을 매년 공개하는 ‘국회의원 300인 의정평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언론단체총연합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과 민생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을 매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평가 결과는 2026년 12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소속 언론단체총연합이 주관하며, 전국 50여 개 언론단체와 회원사 소속 기자 약 3만5천 명이 참여한다.
특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국민 참여형 평가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이 주민 의견을 수집해 평가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국회의원의 활동이 국민 생활에 미친 실질적 영향을 분석한다는 취지다.
평가 항목은 ▲입법 활동 및 정책 기여도 ▲민생 법안 추진 성과와 국정감사 활동 ▲공약 이행 노력과 윤리성·책임성 ▲지역사회 및 국가 정책 발전 기여도 등 4개 분야다. 단순한 법안 발의 건수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정량 지표와 정성 평가를 결합한 종합 분석 방식이 적용된다.
언론단체총연합은 이번 프로젝트가 선거 시기에만 이루어지는 단발성 평가를 넘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상시적으로 점검하고, 국회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치수 회장은 “국회의원은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행사하는 공직자로, 의정활동은 국민 앞에서 투명하게 공개되고 평가받아야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특정 정치 세력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정책 경쟁과 책임 정치를 강화하기 위한 국민 중심 평가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전국 243개 지자체 주민 의견과 3만5천여 기자 참여를 기반으로 국회의원의 활동이 국민 삶과 얼마나 밀착돼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할 것”이라며 “300명의 국회의원을 종합 평가해 상위 100인의 명단을 공개함으로써 민생 중심 입법 활동과 정책 경쟁 중심의 정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단체총연합 전략기획 강철규 이사는 “이치수 회장은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과 정책 평가 분석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전략가”라며 “창의적인 기획력과 강한 추진력, 공익적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춘 언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언론단체총연합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과 민생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을 매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평가 결과는 2026년 12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소속 언론단체총연합이 주관하며, 전국 50여 개 언론단체와 회원사 소속 기자 약 3만5천 명이 참여한다.
특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국민 참여형 평가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이 주민 의견을 수집해 평가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국회의원의 활동이 국민 생활에 미친 실질적 영향을 분석한다는 취지다.
평가 항목은 ▲입법 활동 및 정책 기여도 ▲민생 법안 추진 성과와 국정감사 활동 ▲공약 이행 노력과 윤리성·책임성 ▲지역사회 및 국가 정책 발전 기여도 등 4개 분야다. 단순한 법안 발의 건수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정량 지표와 정성 평가를 결합한 종합 분석 방식이 적용된다.
언론단체총연합은 이번 프로젝트가 선거 시기에만 이루어지는 단발성 평가를 넘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상시적으로 점검하고, 국회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치수 회장은 “국회의원은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행사하는 공직자로, 의정활동은 국민 앞에서 투명하게 공개되고 평가받아야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특정 정치 세력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정책 경쟁과 책임 정치를 강화하기 위한 국민 중심 평가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전국 243개 지자체 주민 의견과 3만5천여 기자 참여를 기반으로 국회의원의 활동이 국민 삶과 얼마나 밀착돼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할 것”이라며 “300명의 국회의원을 종합 평가해 상위 100인의 명단을 공개함으로써 민생 중심 입법 활동과 정책 경쟁 중심의 정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단체총연합 전략기획 강철규 이사는 “이치수 회장은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과 정책 평가 분석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전략가”라며 “창의적인 기획력과 강한 추진력, 공익적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춘 언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