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사전준비 워크숍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16(월) 11:28

8월 열릴 제61회 대회 성공적 운영 위해 관계기관 40여 명 한자리에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3일부터 이틀간 영종 에어스카이 호텔에서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경기장 운영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기관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대회 운영과 관련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워크숍에서는 ▲시교육청의 대회 운영 계획과 ‘인천형 직업교육’ 성과, 2026 핵심 정책 연계 방안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운영 방향 ▲경기장 운영학교의 준비 현황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또한 각 기관의 역할과 공동 과제를 재확인하며 대회 준비를 점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인천 직업교육의 우수성과 숙련 기술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모든 관계기관이 ‘원팀 인천(One Team Incheon)’으로 화합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를 치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향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번 대회를 인천의 역량과 가능성을 전국에 알리는 성공적인 축제로 준비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경기장 운영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기관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대회 운영과 관련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워크숍에서는 ▲시교육청의 대회 운영 계획과 ‘인천형 직업교육’ 성과, 2026 핵심 정책 연계 방안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운영 방향 ▲경기장 운영학교의 준비 현황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또한 각 기관의 역할과 공동 과제를 재확인하며 대회 준비를 점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인천 직업교육의 우수성과 숙련 기술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모든 관계기관이 ‘원팀 인천(One Team Incheon)’으로 화합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를 치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향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번 대회를 인천의 역량과 가능성을 전국에 알리는 성공적인 축제로 준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