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국회 교육위, ‘독서국가 독서인천’ 업무협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8(수) 11:49

▲국회 교육위원회 ‘독서국가 독서인천’ 추진 업무협약
AI 시대 창의·비판적 사고 함양,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모델 확산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호)와 함께 ‘독서국가 독서인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시대 필수 역량인 창의적·비판적 사고를 함양하고, 학교와 가정, 마을을 아우르는 시민 독서문화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천시교육청의 독서 정책을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모델로 확산하고, 국회의 입법·제도적 지원과 교육청의 현장 실행력을 연계해 ‘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프로젝트’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5~9세 ‘독서 골든타임’ 조기 독서체계 확립 ▲책 읽는 학교 정착을 통한 학생 독서습관 형성 ▲가정 단위 독서문화 확산 ▲‘1마을 1권 읽기’ 등 지역 공동체 독서문화 활성화 ▲독서국가 생태계 기반 구축 및 제도적 확산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인천 독서정책을 생애주기별 교육 모델로 확장하고, 국회와 함께 제도적 기반까지 마련한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읽걷쓰를 바탕으로 학생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시대 필수 역량인 창의적·비판적 사고를 함양하고, 학교와 가정, 마을을 아우르는 시민 독서문화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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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천시교육청의 독서 정책을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모델로 확산하고, 국회의 입법·제도적 지원과 교육청의 현장 실행력을 연계해 ‘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프로젝트’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5~9세 ‘독서 골든타임’ 조기 독서체계 확립 ▲책 읽는 학교 정착을 통한 학생 독서습관 형성 ▲가정 단위 독서문화 확산 ▲‘1마을 1권 읽기’ 등 지역 공동체 독서문화 활성화 ▲독서국가 생태계 기반 구축 및 제도적 확산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인천 독서정책을 생애주기별 교육 모델로 확장하고, 국회와 함께 제도적 기반까지 마련한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읽걷쓰를 바탕으로 학생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