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넥슨재단과 손잡고 청소년 코딩 교육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9(목) 22:54

▲18일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공유학교-넥슨재단 업무협약식 사진
경기공유학교-넥슨재단, 업무협약 체결…학생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추진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8일 남부청사에서 넥슨재단과 경기공유학교 기반 청소년 코딩 역량 강화 및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의 코딩 플랫폼과 전문 인력을 경기공유학교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코딩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넥슨재단 전문 인력과 교육 콘텐츠 활용 ▲창의·융합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협약에 따라 넥슨재단의 블록코딩 플랫폼을 활용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융합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지역 맞춤형 공헌형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게임과 창작 활동 기반의 디지털 교육을 경험하고,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태희 교육감은 협약식에서 “경기공유학교는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지역 자원을 학생 교육에 연결하는 공교육 모델”이라며 “공정한 교육 기회와 학생 맞춤형 교육 확대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기업 넥슨재단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매력적인 교육 활동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즐거운 배움과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의 코딩 플랫폼과 전문 인력을 경기공유학교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코딩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넥슨재단 전문 인력과 교육 콘텐츠 활용 ▲창의·융합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협약에 따라 넥슨재단의 블록코딩 플랫폼을 활용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융합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지역 맞춤형 공헌형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게임과 창작 활동 기반의 디지털 교육을 경험하고,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태희 교육감은 협약식에서 “경기공유학교는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지역 자원을 학생 교육에 연결하는 공교육 모델”이라며 “공정한 교육 기회와 학생 맞춤형 교육 확대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기업 넥슨재단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매력적인 교육 활동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즐거운 배움과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