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지역자원 연계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 본격 가동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13(월) 14:46

항공우주·환경·AI 등 3대 분야 19개 동아리 참여…11월까지 프로젝트형 운영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0일 관내 19개 고등학교 동아리 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인천 지역자원 연계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프로그램 추진에 앞서 참여 학생과 교육청, 지역 연계 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간 일정과 연구 방향을 공유·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분야별 멘토와 함께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9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항공우주·바이오·로봇 등 미래 전략 산업 연계 탐구에 7개 동아리,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문제 해결 등 글로벌 이슈 관련 활동에 7개 동아리, 실무 코딩과 정보보안 등 지능정보기술 분야에 5개 동아리가 각각 참여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총 10차시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연계 기관 탐방, 연구 활동, 학술발표회, 성과 공유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프로젝트 결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사전 협의 과정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역 자원과 연계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학생들이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프로그램 추진에 앞서 참여 학생과 교육청, 지역 연계 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간 일정과 연구 방향을 공유·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분야별 멘토와 함께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9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항공우주·바이오·로봇 등 미래 전략 산업 연계 탐구에 7개 동아리,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문제 해결 등 글로벌 이슈 관련 활동에 7개 동아리, 실무 코딩과 정보보안 등 지능정보기술 분야에 5개 동아리가 각각 참여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총 10차시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연계 기관 탐방, 연구 활동, 학술발표회, 성과 공유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프로젝트 결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사전 협의 과정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역 자원과 연계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학생들이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