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 발대식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14(화) 16:50

특수교육의 새로운 표준 ‘서포터즈’ 출범…현장 중심 정책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14일 남부청사에서 ‘2026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을 열고 현장 중심의 특수교육 정책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관계자,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학부모, 교육행정직원, 단체 대표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는 특수교육 정책 전문가 양성과 학생·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운영되는 참여형 협력 조직이다. 올해는 공개 모집을 통해 9개 분야에서 총 125명이 선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의 추진 현황과 성과가 공유됐으며, 서포터즈의 역할과 향후 운영 계획이 안내됐다.
이어 진행된 분과 협의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통합교육 확대, 보편적 교육설계 적용 등 9개 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결의 구호를 외치며 2026년 경기 특수교육 발전과 현장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며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을 통해 학생과 교사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수교육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방향을 공유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서포터즈가 현장과 정책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관계자,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학부모, 교육행정직원, 단체 대표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는 특수교육 정책 전문가 양성과 학생·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운영되는 참여형 협력 조직이다. 올해는 공개 모집을 통해 9개 분야에서 총 125명이 선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의 추진 현황과 성과가 공유됐으며, 서포터즈의 역할과 향후 운영 계획이 안내됐다.
이어 진행된 분과 협의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통합교육 확대, 보편적 교육설계 적용 등 9개 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결의 구호를 외치며 2026년 경기 특수교육 발전과 현장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며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을 통해 학생과 교사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수교육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방향을 공유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서포터즈가 현장과 정책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