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16(목) 14:10

통합교육 운영 방향 공유…맞춤형 컨설팅 강화 추진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을 체계화하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5일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학교 관리자와 특수교사, 장학사 등 특수교육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교원 연수, 교육자료 개발, 통합교육 운영 관련 현안 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신규 지원단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단의 활동 계획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지원단 역량 강화를 통해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내실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학교 관리자와 특수교사, 장학사 등 특수교육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교원 연수, 교육자료 개발, 통합교육 운영 관련 현안 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신규 지원단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단의 활동 계획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지원단 역량 강화를 통해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내실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