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조리실무사 166명 신규 채용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1(화) 16:07

블라인드 전형 도입… 결원대체 인력풀 첫 운영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 급식 운영 지원을 위해 조리실무사 166명을 신규 채용한다.
21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두 전형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응시 원서는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지원자는 직종과 지역을 구분해 1개 직종에만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조리실무사의 병가와 연가 등으로 발생하는 결원을 보완하기 위해 결원대체 전담 인력풀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고 급식 운영의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9일 발표되며, 9월 1일부터 공립학교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두 전형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응시 원서는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지원자는 직종과 지역을 구분해 1개 직종에만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조리실무사의 병가와 연가 등으로 발생하는 결원을 보완하기 위해 결원대체 전담 인력풀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고 급식 운영의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9일 발표되며, 9월 1일부터 공립학교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