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화 의원, 강남 학군 집중 해소…교육·도시 균형 재편 필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1(화) 18:45

교육 격차가 주거·자산 격차로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 지적… 서울 도시정책 전환 촉구
[스쿨iTV] 서울시의회 박중화 의원(국민의힘·성동1)은 제335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서울의 교육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강남 중심 학군 구조를 완화하고 강북과 강남 간 교육·도시 균형 재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현재 강남 학군 집중 현상은 단순한 지역 선호가 아니라 1970년대 서울의 도시개발 정책과 교육정책이 결합되며 형성된 구조적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찾아 강남으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집값 상승을 유발하고, 이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선택을 왜곡시키는 동시에 교육 기회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러한 구조가 교육 격차를 넘어 주거 격차와 자산 격차로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서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 인프라의 지역 간 균형이 핵심 과제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현재 강남 학군 집중 현상은 단순한 지역 선호가 아니라 1970년대 서울의 도시개발 정책과 교육정책이 결합되며 형성된 구조적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찾아 강남으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집값 상승을 유발하고, 이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선택을 왜곡시키는 동시에 교육 기회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러한 구조가 교육 격차를 넘어 주거 격차와 자산 격차로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서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 인프라의 지역 간 균형이 핵심 과제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