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2(수) 11:26

독서교육 확장·학교 간 협력 강화 논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결대로자람학교장 110명을 대상으로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깊이 있는 독서, 학교문화와 배움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21일 특수·초등학교장, 22일 중·고등학교장이 각각 참석해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첫 순서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3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결대로자람학교’를 통해 그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 ‘독서국가, 독서인천’ 실천을 위한 학교 독서교육의 확장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결대로자람학교장 네트워크’ 협의에서는 학교 간 연대 강화를 위한 ‘결대로자람 친구학교’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앎과 삶이 연결되도록 지원하겠다”며 “독서교육 우수 사례가 모든 학교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깊이 있는 독서, 학교문화와 배움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21일 특수·초등학교장, 22일 중·고등학교장이 각각 참석해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첫 순서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3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결대로자람학교’를 통해 그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 ‘독서국가, 독서인천’ 실천을 위한 학교 독서교육의 확장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결대로자람학교장 네트워크’ 협의에서는 학교 간 연대 강화를 위한 ‘결대로자람 친구학교’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앎과 삶이 연결되도록 지원하겠다”며 “독서교육 우수 사례가 모든 학교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