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광성중·고 급식실 현대화 준공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3(목) 14:03

37억 투입·400석 규모 신축…안전·위생 강화, 학생·조리종사자 환경 개선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광성중·고등학교에서 급식실 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급식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총 37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됐다. 조리실과 식당, 공용공간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약 400석 규모의 식사 공간을 확보해 급식 혼잡을 줄였다. 또한 안전한 동선과 최신 설비를 갖춰 위생성과 효율성을 강화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생활 공간”이라며 “급식 환경 개선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리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 점도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급식시설 개선을 지속해 학생 건강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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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노후 급식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총 37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됐다. 조리실과 식당, 공용공간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약 400석 규모의 식사 공간을 확보해 급식 혼잡을 줄였다. 또한 안전한 동선과 최신 설비를 갖춰 위생성과 효율성을 강화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생활 공간”이라며 “급식 환경 개선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리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 점도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급식시설 개선을 지속해 학생 건강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