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초5·6 대상 ‘1일 과학탐구교실’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4(금) 11:08
4월~11월, 52개교 4,500여 명 참여…과학관 체험·융합형 탐구 프로그램 진행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원장 최근환)은 4월 21일부터 11월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일 과학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52개 초등학교 213학급, 총 4,522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과학관 견학과 융합형 과학탐구 활동을 함께 체험한다.
견학 프로그램에서는 천체투영실 관람을 통해 우주와 별자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과학관 주요 전시를 둘러본다. 전시는 ▲1층 해양수족관 ▲2층 자연사탐구관 ▲3층 기초과학체험관 ▲4층 미래과학관으로 구성된다.
과학탐구 활동은 탐구형과 제작형으로 나뉜다. 탐구형은 ‘밀도의 마법’, ‘미세 세계 탐험’, ‘전기와 자기의 마법’ 중 2가지를, 제작형은 ‘빛나는 레이싱’, ‘광섬유로 빛내는 우주’, ‘태양계의 멜로디’ 중 2가지를 학교별로 선택해 체험한다.
AI융합교육원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25일 참여 학교 인솔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실시하고, 교육 시설과 이동 경로 점검 및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첨단 전시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학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52개 초등학교 213학급, 총 4,522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과학관 견학과 융합형 과학탐구 활동을 함께 체험한다.
견학 프로그램에서는 천체투영실 관람을 통해 우주와 별자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과학관 주요 전시를 둘러본다. 전시는 ▲1층 해양수족관 ▲2층 자연사탐구관 ▲3층 기초과학체험관 ▲4층 미래과학관으로 구성된다.
과학탐구 활동은 탐구형과 제작형으로 나뉜다. 탐구형은 ‘밀도의 마법’, ‘미세 세계 탐험’, ‘전기와 자기의 마법’ 중 2가지를, 제작형은 ‘빛나는 레이싱’, ‘광섬유로 빛내는 우주’, ‘태양계의 멜로디’ 중 2가지를 학교별로 선택해 체험한다.
AI융합교육원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25일 참여 학교 인솔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실시하고, 교육 시설과 이동 경로 점검 및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첨단 전시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학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