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미래형 예술 수업디자인’ 연수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5(토) 12:23

▲집합 연수 현장 사진
중등 음악·미술 교사 100명 대상…AI·융합·정서교육 역량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25일 수원 이비스 호텔에서 중등 음악·미술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형 예술 수업디자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과정 기반 예술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도교육청과 남부연수원이 공동 기획·운영했으며, 지난 15일과 22일 비대면 교육에 이어 이날 집합 연수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연수 과정은 ▲예술의 본질 이해 ▲교과 간 융합 수업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에듀테크 활용 ▲예술 심리·정서 교육 ▲전통·지속가능 예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념 기반 수업 설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수석교사, 예술가, 현직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실제 수업 적용력을 높였다는 점도 특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예술교육 전문성을 심화하고, 학생 삶 속에 예술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미래 예술교육을 선도할 교원 역량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과정 기반 예술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도교육청과 남부연수원이 공동 기획·운영했으며, 지난 15일과 22일 비대면 교육에 이어 이날 집합 연수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연수 과정은 ▲예술의 본질 이해 ▲교과 간 융합 수업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에듀테크 활용 ▲예술 심리·정서 교육 ▲전통·지속가능 예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념 기반 수업 설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수석교사, 예술가, 현직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실제 수업 적용력을 높였다는 점도 특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예술교육 전문성을 심화하고, 학생 삶 속에 예술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미래 예술교육을 선도할 교원 역량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