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막…5만2천여 명 참가 역대 최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0(일) 10:32

824개교·3128개 팀 출전…종목별 우승팀 10월 전국대회 서울 대표 참가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5월부터 ‘2026학년도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824개교, 3128개 팀, 학생 5만2735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대회는 축구, 농구, 풋살, 배드민턴 등 2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9월까지 리그전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종목별 우승팀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서울 대표로 출전한다.
서울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 규모는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참가 인원은 2023학년도 3만7217명에서 2024학년도 4만8308명, 2025학년도 5만1865명으로 늘었고, 올해는 5만2735명을 기록했다. 여학생 참가자도 지난해 1만8981명에서 올해 1만9632명으로 증가했다.
개막식은 5월 16일 상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축구·농구·풋살·3대3 농구 경기와 함께 개막 기념 시축·시투, 축하공연, 스포츠 가치 실천 선서 등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36개교 38개 팀, 학생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1학생 1스포츠’ 정책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은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서울시교육청의 대표 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혀 공교육 활성화와 미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824개교, 3128개 팀, 학생 5만2735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대회는 축구, 농구, 풋살, 배드민턴 등 2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9월까지 리그전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종목별 우승팀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서울 대표로 출전한다.
서울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 규모는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참가 인원은 2023학년도 3만7217명에서 2024학년도 4만8308명, 2025학년도 5만1865명으로 늘었고, 올해는 5만2735명을 기록했다. 여학생 참가자도 지난해 1만8981명에서 올해 1만9632명으로 증가했다.
개막식은 5월 16일 상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축구·농구·풋살·3대3 농구 경기와 함께 개막 기념 시축·시투, 축하공연, 스포츠 가치 실천 선서 등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36개교 38개 팀, 학생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1학생 1스포츠’ 정책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은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서울시교육청의 대표 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혀 공교육 활성화와 미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