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1(월) 11:13

대이작도서 생물다양성 탐사·지역 생태 체험 진행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신흥여자중학교를 포함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교육활동가 등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2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대이작도에서 ‘섬 생물다양성·문화 대탐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식물, 곤충, 거미, 양서류, 파충류, 저서성 무척추동물, 조류 등 생물 분류군별 팀을 구성해 섬 생태를 관찰하고 조사했다.
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관찰한 생물을 ‘스쿨네이처링’에 기록하며 섬 생태계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체험했다. 또한 마을 주민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이작도의 생태·문화적 가치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생은 “비슷해 보이던 식물들도 자세히 관찰해보니 잎의 배열과 꽃 모양이 모두 달랐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자연환경에 더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섬과 바다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이작도에서 ‘섬 생물다양성·문화 대탐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식물, 곤충, 거미, 양서류, 파충류, 저서성 무척추동물, 조류 등 생물 분류군별 팀을 구성해 섬 생태를 관찰하고 조사했다.
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관찰한 생물을 ‘스쿨네이처링’에 기록하며 섬 생태계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체험했다. 또한 마을 주민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이작도의 생태·문화적 가치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생은 “비슷해 보이던 식물들도 자세히 관찰해보니 잎의 배열과 꽃 모양이 모두 달랐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자연환경에 더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섬과 바다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