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학력·마음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공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1(월) 19:48

문해력·기초학력·진로설계 통합 지원
위기학생 조기 발견·지역돌봄 확대 추진
위기학생 조기 발견·지역돌봄 확대 추진
[스쿨iTV]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마음 건강을 함께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공부하는 힘과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겠다”며 ‘전인적 성장’을 핵심으로 한 세 번째 공약을 공개했다.
우선 맞춤형 학력 신장을 위해 문해력 책임 지원과 학년별 학습자료 개발·보급,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을 활용한 기초학력 관리 강화, 초6·중3 전환기 학습 지원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한다. 중학교 자기주도학습 내실화와 고교 수학·과학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 마음 건강 지원 정책도 내놨다. 사회정서교육을 강화해 감정 조절과 관계 형성 능력을 키우고, 위기학생 조기 발견과 집중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방과후학교 지원과 지역 돌봄시설인 ‘우리동네자람터’ 확대도 추진한다.
진로·진학 지원 공약으로는 진로교육팀 분리 신설, AI 기반 특성화고 취업지원시스템 구축, 미래직업교육센터 설립, 권역별 고교학점제 박람회 개최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력과 마음은 수레의 두 바퀴와 같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공부하는 힘과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겠다”며 ‘전인적 성장’을 핵심으로 한 세 번째 공약을 공개했다.
우선 맞춤형 학력 신장을 위해 문해력 책임 지원과 학년별 학습자료 개발·보급,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을 활용한 기초학력 관리 강화, 초6·중3 전환기 학습 지원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한다. 중학교 자기주도학습 내실화와 고교 수학·과학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 마음 건강 지원 정책도 내놨다. 사회정서교육을 강화해 감정 조절과 관계 형성 능력을 키우고, 위기학생 조기 발견과 집중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방과후학교 지원과 지역 돌봄시설인 ‘우리동네자람터’ 확대도 추진한다.
진로·진학 지원 공약으로는 진로교육팀 분리 신설, AI 기반 특성화고 취업지원시스템 구축, 미래직업교육센터 설립, 권역별 고교학점제 박람회 개최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력과 마음은 수레의 두 바퀴와 같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