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학부모·교사들… “김석준, 차별 없는 교육 적임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5(금) 14:31

▲다문화 학부모 교사 간담회 [사진=김석준 후보 캠프]
다언어 가정통신문·AI 통번역 정책 호평
“현장 경험과 실천력 갖춘 후보” 강조
“현장 경험과 실천력 갖춘 후보” 강조
[스쿨iTV] 부산지역 다문화 가정 학부모와 교사들이 15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김석준 선거캠프에서 간담회를 열고 다문화 학생들이 겪는 교육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달라이 한·몽 예술협의회장을 비롯해 베트남·필리핀·대만·카자흐스탄·러시아·가나·네팔·스리랑카·파키스탄 출신 학부모와 교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 후보 재임 기간 추진된 다언어 가정통신문 보급과 AI 통·번역 프로그램 지원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김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지난 9년간의 부산교육 변화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교사가 보람을 느끼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김 후보의 ‘교육에는 진보와 보수가 있을 수 없다’는 발언을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념이 아닌 현장 중심 정책과 경험에서 나온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다문화 학부모와 교사들은 “모든 아이가 존중받는 부산교육의 미래를 김석준 후보와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김석준 선거캠프에서 간담회를 열고 다문화 학생들이 겪는 교육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달라이 한·몽 예술협의회장을 비롯해 베트남·필리핀·대만·카자흐스탄·러시아·가나·네팔·스리랑카·파키스탄 출신 학부모와 교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 후보 재임 기간 추진된 다언어 가정통신문 보급과 AI 통·번역 프로그램 지원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김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지난 9년간의 부산교육 변화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교사가 보람을 느끼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김 후보의 ‘교육에는 진보와 보수가 있을 수 없다’는 발언을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념이 아닌 현장 중심 정책과 경험에서 나온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다문화 학부모와 교사들은 “모든 아이가 존중받는 부산교육의 미래를 김석준 후보와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