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후보 ‘교육 대전환’ 강조…순천·여수·광양 대규모 유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2(금) 17:38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22일 순천 아랫장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유세를 벌이고 있다.[사진=이정선 후보 캠프]
이정선 전남·광주 교육감 후보, 동부권 순회 유세…“공교육 혁신” 비전 제시
[스쿨iTV] 이정선 후보가 22일 순천·여수·광양을 돌며 대규모 현장 유세를 펼치고 전남 동부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순천 조례사거리 출근 인사로 시작해 아랫장과 시내, 여수 도심 유세를 이어가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번 일정에는 단일화 대상이었던 김해룡 전 예비후보도 동행해 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에는 광양에서 퇴근 인사를 진행하고 순천 매산고 총동창회 행사장을 찾아 지역 인사들과 만났다.
이 후보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교육 혁명이 시작됐다”며 전남·광주를 교육 혁신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강남 사교육에 밀리지 않는 공교육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학생 기본교육수당 연 120만원, 1인 1AI 튜터, 지역 명품고 프로젝트 등을 제시했다. 여수에서는 그린에너지·해양·MICE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 마이스터고 확대, 청소년 창업지원센터 구축 등을 약속했다.
그는 “교육 기회는 지역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교육과 산업, 일자리, 청년 정착이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23일 목포·신안·진도를 찾아 서남권 유세를 이어가며 섬·농어촌 교육격차 해소와 맞춤형 교육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일정에는 단일화 대상이었던 김해룡 전 예비후보도 동행해 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에는 광양에서 퇴근 인사를 진행하고 순천 매산고 총동창회 행사장을 찾아 지역 인사들과 만났다.
이 후보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교육 혁명이 시작됐다”며 전남·광주를 교육 혁신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강남 사교육에 밀리지 않는 공교육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학생 기본교육수당 연 120만원, 1인 1AI 튜터, 지역 명품고 프로젝트 등을 제시했다. 여수에서는 그린에너지·해양·MICE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 마이스터고 확대, 청소년 창업지원센터 구축 등을 약속했다.
그는 “교육 기회는 지역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교육과 산업, 일자리, 청년 정착이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23일 목포·신안·진도를 찾아 서남권 유세를 이어가며 섬·농어촌 교육격차 해소와 맞춤형 교육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