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오감만족 교육 실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4(목) 09:14

37년 교육경험 바탕, 학생·교사·학부모 만족 교육 약속
[스쿨iTV]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4명의 후보를 누르고 제19대 대전교육감으로 당선됐다.
오 당선자는 “대전시민과 교육 가족의 선택에 감사드린다”며 “3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실, 꿈을 키우는 미래형 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안전한 교실 △교육가족 복지 강화 △참여형 소통교육 △AI 교육 1번지 실현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지역·생애 주기별 맞춤교육 등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오 당선자는 이어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공감하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에게 “훌륭한 공약을 검토해 대전교육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며 고견을 부탁했다.
오 당선자는 “대전시민과 교육 가족의 선택에 감사드린다”며 “3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실, 꿈을 키우는 미래형 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안전한 교실 △교육가족 복지 강화 △참여형 소통교육 △AI 교육 1번지 실현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지역·생애 주기별 맞춤교육 등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오 당선자는 이어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공감하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에게 “훌륭한 공약을 검토해 대전교육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며 고견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