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영주호 가족 체류형 생태캠프 ‘물사랑 여행’ 확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6. 05(금) 09:58

▲ ‘영주댐 생태·문화 관광활성화 사업’ 영주댐 바로알기 홍보포스터
6~10월 10회 운영… 1박 2일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 전면 확대
[스쿨iTV] 영주시는 영주호 일대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가족 참여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2026 영주댐 바로알기’를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주관하며, 영주댐과 영주호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 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기존 어린이 중심 체험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가 함께 참여하는 1박 2일 체류형으로 확대됐다. 운영 횟수도 지난해 4회에서 10회로 늘려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우리 가족, 지금 영주댐 사진첩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이산서원에서 단오선 만들기와 전통놀이 체험을 하고, 영주댐 물문화관 견학과 수차발전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물의 가치와 댐의 역할을 학습한다.
이후 영주호 오토캠핑장에서 바비큐 파티와 함께 별자리 관찰 또는 영화 감상 등 야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무섬마을 해설 탐방과 농촌체험마을에서 농·축산업 체험, 쿠킹클래스 등이 운영된다. 이후 가족 사진첩 만들기와 소감 나누기를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호를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봉 영주호개발과장은 “가족이 함께 머무르며 체험하는 체류형 생태관광으로 확대했다”며 “영주호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대표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4인 이하 가족을 대상으로 회차별 8가족씩 참여하며, 참가비는 가족당 2만 원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며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다. 문의는 한국생태관광협회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주관하며, 영주댐과 영주호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 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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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호 어린이 물사랑 캠프 참가자 단체기념사진 |
올해 프로그램은 기존 어린이 중심 체험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가 함께 참여하는 1박 2일 체류형으로 확대됐다. 운영 횟수도 지난해 4회에서 10회로 늘려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우리 가족, 지금 영주댐 사진첩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이산서원에서 단오선 만들기와 전통놀이 체험을 하고, 영주댐 물문화관 견학과 수차발전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물의 가치와 댐의 역할을 학습한다.
이후 영주호 오토캠핑장에서 바비큐 파티와 함께 별자리 관찰 또는 영화 감상 등 야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무섬마을 해설 탐방과 농촌체험마을에서 농·축산업 체험, 쿠킹클래스 등이 운영된다. 이후 가족 사진첩 만들기와 소감 나누기를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호를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봉 영주호개발과장은 “가족이 함께 머무르며 체험하는 체류형 생태관광으로 확대했다”며 “영주호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대표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4인 이하 가족을 대상으로 회차별 8가족씩 참여하며, 참가비는 가족당 2만 원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며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다. 문의는 한국생태관광협회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