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달성·군위 어린이집 문화예술체험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5(금) 15:32

영유아 4,600명 대상 스토리텔링 음악뮤지컬 공연 제공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달성군과 군위군 어린이집 영유아 4,6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및 소규모 지역 영유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인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영유아들이 친숙하게 접하는 동화를 스토리텔링 음악뮤지컬 형식으로 구성해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한다.
공연은 지난 4일 군위군 삼국유사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15~19일 달성군청 문화복지동(1,500명), 15~22일 사문진역사박물관(1,800명), 16~19일 과학관 사이언트리홀(1,200명)에서 하루 3회씩 진행된다.
한 어린이집 원장은 “소규모 기관은 우수 공연을 자체적으로 유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은 지역 간 문화예술 체험 격차를 줄이고 영유아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모든 영유아가 지역에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및 소규모 지역 영유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인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영유아들이 친숙하게 접하는 동화를 스토리텔링 음악뮤지컬 형식으로 구성해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한다.
공연은 지난 4일 군위군 삼국유사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15~19일 달성군청 문화복지동(1,500명), 15~22일 사문진역사박물관(1,800명), 16~19일 과학관 사이언트리홀(1,200명)에서 하루 3회씩 진행된다.
한 어린이집 원장은 “소규모 기관은 우수 공연을 자체적으로 유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은 지역 간 문화예술 체험 격차를 줄이고 영유아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모든 영유아가 지역에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