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AI 창업기업 육성 본격화…14억 원 규모 지원사업 공모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2(금) 08:49

예비창업자 최대 5천만 원·성장기업 최대 4억 원 지원
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 첫 사업…6월 29일까지 접수
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 첫 사업…6월 29일까지 접수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과 함께 AI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AI 서비스 개발·확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AI테크포트는 AI 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창업 지원 플랫폼이다.
모집 대상은 혁신적인 AI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초기·성장 단계 창업기업이다. 오픈소스 기반 소규모 언어모델(sLLM), 검색증강생성(RAG), AI 에이전트 등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의 본격 운영을 알리는 첫 사업이다. 특히 사업자등록 전 단계의 예비창업자에게도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창업 초기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사업은 지원 대상과 성장 단계에 따라 Track A(예비창업), Track B(초기창업), Track C(성장·확산)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총 14억 원 규모로 11개 안팎의 과제를 선정하며, 시제품 제작비와 AI 모델 개발비, 데이터 구축비, 외주 용역비, 소프트웨어 구독료, 전문가 자문비 등을 지원한다.
Track A는 전국의 AI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 외 지역 신청자는 선정 후 1개월 이내 대구시에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Track B는 창업 3년 이내 법인을 대상으로 과제당 연간 최대 1억5000만 원(2년간 최대 3억 원), Track C는 창업 4년 이상 법인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2억 원(2년간 최대 4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9일 오후 3시까지 전용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지원 대상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7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지역 인재와 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동대구벤처밸리를 대한민국 대표 AI 창업허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AI테크포트는 AI 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창업 지원 플랫폼이다.
모집 대상은 혁신적인 AI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초기·성장 단계 창업기업이다. 오픈소스 기반 소규모 언어모델(sLLM), 검색증강생성(RAG), AI 에이전트 등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의 본격 운영을 알리는 첫 사업이다. 특히 사업자등록 전 단계의 예비창업자에게도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창업 초기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사업은 지원 대상과 성장 단계에 따라 Track A(예비창업), Track B(초기창업), Track C(성장·확산)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총 14억 원 규모로 11개 안팎의 과제를 선정하며, 시제품 제작비와 AI 모델 개발비, 데이터 구축비, 외주 용역비, 소프트웨어 구독료, 전문가 자문비 등을 지원한다.
Track A는 전국의 AI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 외 지역 신청자는 선정 후 1개월 이내 대구시에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Track B는 창업 3년 이내 법인을 대상으로 과제당 연간 최대 1억5000만 원(2년간 최대 3억 원), Track C는 창업 4년 이상 법인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2억 원(2년간 최대 4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9일 오후 3시까지 전용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지원 대상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7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지역 인재와 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동대구벤처밸리를 대한민국 대표 AI 창업허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