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2027년 예산편성 앞두고 시민 의견 수렴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15(월) 08:58

7월 31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일반시민 위원 15명 공개 모집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일반시민 위원 15명 공개 모집
[스쿨iTV]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재정에 반영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울산교육청은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민참여예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울산교육청과 각급 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알림창이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문은 총 20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예산편성 시 우선 지원이 필요한 분야와 분야별·사업별 투자 우선순위, 신규사업 발굴 등 13개 핵심 분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시민들이 예산에 우선 반영해야 할 분야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시민참여예산제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설문 결과는 관련 부서와 시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2027년 교육예산 편성과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교육재정을 운영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교육청은 제8기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일반시민 위원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구·군별 3명씩 총 15명이며, 교육·재정 분야 전문가 10명은 별도로 위촉할 예정이다.
위원 임기는 올해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2년이다.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울산교육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방문 접수하면 된다.
위원 선정 결과는 지역별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공개 추첨을 거쳐 결정되며, 7월 초 울산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선발된 시민참여예산위원은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시민참여 제안 공모사업 선정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울산교육청은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민참여예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울산교육청과 각급 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알림창이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문은 총 20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예산편성 시 우선 지원이 필요한 분야와 분야별·사업별 투자 우선순위, 신규사업 발굴 등 13개 핵심 분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시민들이 예산에 우선 반영해야 할 분야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시민참여예산제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설문 결과는 관련 부서와 시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2027년 교육예산 편성과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교육재정을 운영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교육청은 제8기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일반시민 위원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구·군별 3명씩 총 15명이며, 교육·재정 분야 전문가 10명은 별도로 위촉할 예정이다.
위원 임기는 올해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2년이다.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울산교육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방문 접수하면 된다.
위원 선정 결과는 지역별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공개 추첨을 거쳐 결정되며, 7월 초 울산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선발된 시민참여예산위원은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시민참여 제안 공모사업 선정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