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직업계고생 18명…호주 현장학습 출국 준비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17(수) 09:25

▲ 울산 직업계고 학생들이 12일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에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설명회를 듣고있다
8월 출국 앞두고 영어·경제·인성교육 운영
12주간 시드니 연수…해외 취업 역량·현장 적응력 강화
12주간 시드니 연수…해외 취업 역량·현장 적응력 강화
[스쿨iTV]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8월 실시되는 직업계고 해외 현장학습을 앞두고 참가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해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에 나섰다.
울산교육청은 8월 14일까지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와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선발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진로교육, 경제교육, 영어교육, 등산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해외 현장학습은 8월 23일부터 12주간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은 울산미용예술고 5명, 울산공업고 4명 등 7개 직업계고 학생 18명으로,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서류전형과 영어능력평가,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분야별로는 미용 5명, 공업 5명, 조리·서비스 8명이다.
학생들은 사전 교육 기간 영어와 경제교육을 비롯해 인성·진로교육을 받으며 해외 취업 경쟁력을 키운다. 또한 등산훈련으로 체력과 정신력을 강화해 현지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울산과학대학교 글로컬비즈니스센터와 협력해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원어민 교수가 진행하는 100시간 집중 영어교육을 받으며 해외 생활과 업무 환경에 대비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해외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학습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교육청은 8월 14일까지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와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선발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진로교육, 경제교육, 영어교육, 등산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해외 현장학습은 8월 23일부터 12주간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은 울산미용예술고 5명, 울산공업고 4명 등 7개 직업계고 학생 18명으로,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서류전형과 영어능력평가,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분야별로는 미용 5명, 공업 5명, 조리·서비스 8명이다.
학생들은 사전 교육 기간 영어와 경제교육을 비롯해 인성·진로교육을 받으며 해외 취업 경쟁력을 키운다. 또한 등산훈련으로 체력과 정신력을 강화해 현지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울산과학대학교 글로컬비즈니스센터와 협력해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원어민 교수가 진행하는 100시간 집중 영어교육을 받으며 해외 생활과 업무 환경에 대비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해외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학습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