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AI 튜터 ‘BeAT’ 학생용 개통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19(금) 13:43

▲부산교육 AI 튜터 ‘BeAT’ 포스터
교사용 이어 학생 서비스 확대… AI 기반 교수·학습 생태계 구축
GPT-5.4 적용·맞춤형 연수 운영… 자기주도 학습 지원 강화
GPT-5.4 적용·맞춤형 연수 운영… 자기주도 학습 지원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18일 공교육 특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인 ‘부산교육 AI 튜터 BeAT(비트)’의 학생용 서비스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BeAT는 교사에게는 수업 준비와 평가 문항 제작을 지원하는 ‘보조교사’, 학생에게는 질문 해결과 학습 계획 수립을 돕는 ‘학습튜터’ 역할을 하는 AI 서비스다. 지난 4월 교사용 서비스 개통에 이어 학생용 서비스까지 확대하면서 AI 기반 교수·학습 생태계 구축을 완성했다.
이번 서비스는 OpenAI의 최신 GPT-5.4 추론 모델과 GPT-image 모델을 적용해 추론 및 이미지 생성 기능을 강화했다. 다국어 번역·통역, AI 에이전트 기반 학습 설계 기능을 제공하며 한글(HWP·HWPX), PDF, PPT, 워드(DOCX) 등 다양한 문서 형식을 지원한다. 대화 내용을 DOCX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서비스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선도교사와 교육연구회를 운영하고 교과별 활용 사례를 발굴한다. 또 6~9월 부산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찾아가는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기초 과정과 AI 에이전트 설계, RAG 기반 자료 활용 등을 다루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오는 7월부터는 학생 대상 활용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생성형 AI의 올바른 이해를 비롯해 탐구활동, 수행평가 준비, 자기주도 학습 지원 등을 중심으로 AI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교육디지털원패스 계정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안내 챗봇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학생용 서비스 개통과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연계해 공교육형 AI 활용의 성공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eAT는 교사에게는 수업 준비와 평가 문항 제작을 지원하는 ‘보조교사’, 학생에게는 질문 해결과 학습 계획 수립을 돕는 ‘학습튜터’ 역할을 하는 AI 서비스다. 지난 4월 교사용 서비스 개통에 이어 학생용 서비스까지 확대하면서 AI 기반 교수·학습 생태계 구축을 완성했다.
이번 서비스는 OpenAI의 최신 GPT-5.4 추론 모델과 GPT-image 모델을 적용해 추론 및 이미지 생성 기능을 강화했다. 다국어 번역·통역, AI 에이전트 기반 학습 설계 기능을 제공하며 한글(HWP·HWPX), PDF, PPT, 워드(DOCX) 등 다양한 문서 형식을 지원한다. 대화 내용을 DOCX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서비스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선도교사와 교육연구회를 운영하고 교과별 활용 사례를 발굴한다. 또 6~9월 부산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찾아가는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기초 과정과 AI 에이전트 설계, RAG 기반 자료 활용 등을 다루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오는 7월부터는 학생 대상 활용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생성형 AI의 올바른 이해를 비롯해 탐구활동, 수행평가 준비, 자기주도 학습 지원 등을 중심으로 AI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교육디지털원패스 계정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안내 챗봇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학생용 서비스 개통과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연계해 공교육형 AI 활용의 성공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