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질문·탐구 중심 수업’ 교원 연수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20(토) 02:36

6~10월 유치원·초등교원 대상…수업 사례 공유·학생 참여형 수업 확산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안착과 학생 주도형 수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질문하고 탐구하는 수업 성장 이야기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질문 중심 수업과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확산하고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 및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강의형, 맞춤지원형, 나눔형 등 3가지 형태로 운영되며,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이 대상이다.
강의형은 수석교사가 학교나 기관의 요청에 따라 교육과정, 교수·학습, 생활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하는 방식이다. 맞춤지원형은 학교 현안과 교원의 요구를 반영한 수업 컨설팅과 수업 지원 중심으로 진행된다. 나눔형은 수업 실연, 학생 참여형 수업 사례 공유, 수업 운영 전략 나눔, 강연 등 참여·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6월 나눔형 연수는 창원안계초등학교 등 도내 5개 장소에서 열리며, 초등교원 62명이 참여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수업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나눔형 연수는 유치원·초등 수석교사가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하며 실제 수업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신규·저연차 교사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 참여를 희망하는 교원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강의형과 맞춤지원형은 신청 전 해당 수석교사와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한다.
조의래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질문 중심 수업과 학생 참여형 수업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미래형 교실 수업 문화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우수 수업 사례 공유를 활성화하고, 교원 간 협력과 성장 문화를 확산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중심이 되는 미래형 교실 수업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질문 중심 수업과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확산하고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 및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강의형, 맞춤지원형, 나눔형 등 3가지 형태로 운영되며,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이 대상이다.
강의형은 수석교사가 학교나 기관의 요청에 따라 교육과정, 교수·학습, 생활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하는 방식이다. 맞춤지원형은 학교 현안과 교원의 요구를 반영한 수업 컨설팅과 수업 지원 중심으로 진행된다. 나눔형은 수업 실연, 학생 참여형 수업 사례 공유, 수업 운영 전략 나눔, 강연 등 참여·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6월 나눔형 연수는 창원안계초등학교 등 도내 5개 장소에서 열리며, 초등교원 62명이 참여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수업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나눔형 연수는 유치원·초등 수석교사가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하며 실제 수업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신규·저연차 교사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 참여를 희망하는 교원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강의형과 맞춤지원형은 신청 전 해당 수석교사와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한다.
조의래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질문 중심 수업과 학생 참여형 수업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미래형 교실 수업 문화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우수 수업 사례 공유를 활성화하고, 교원 간 협력과 성장 문화를 확산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중심이 되는 미래형 교실 수업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