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정보보호 생활화 정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1(일) 09:43

‘비움·찾음·지킴·잠금’ 4단계 과제 마무리… 체육예술건강과 등 우수 부서 선정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발적 보안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본청 정보보호 생활화 4단계 실천 과제’를 마무리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쉽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지난 4개월간 본청 전 부서가 참여하며 일상 속 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남교육청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주제를 정해 △1단계 ‘비움: 개인정보 작별의 날’ △2단계 ‘찾음: 숨은 위반 찾기’ △3단계 ‘지킴: 정보보호 퀴즈’ △4단계 ‘잠금: 잠금의 정석’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1단계에서는 불용 개인정보 파일을 정비해 정보 유출 위험을 줄였고, 2단계와 3단계 과제에는 총 431건의 참여가 이어졌다. 4단계에서는 점심시간 PC 화면 잠금과 모니터 전원 차단을 실천해 무단 자료 노출을 예방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경남교육청은 단계별 과제 수행 결과와 참여율을 종합 평가해 체육예술건강과, 진로교육과, 미래학교추진단을 최종 우수 부서로 선정했다. 선정 부서에는 시상품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이중화 미래교육국장은 “정보보호가 어렵고 딱딱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정보보호 환경을 바탕으로 도민이 신뢰하는 안심 경남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제는 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쉽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지난 4개월간 본청 전 부서가 참여하며 일상 속 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남교육청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주제를 정해 △1단계 ‘비움: 개인정보 작별의 날’ △2단계 ‘찾음: 숨은 위반 찾기’ △3단계 ‘지킴: 정보보호 퀴즈’ △4단계 ‘잠금: 잠금의 정석’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1단계에서는 불용 개인정보 파일을 정비해 정보 유출 위험을 줄였고, 2단계와 3단계 과제에는 총 431건의 참여가 이어졌다. 4단계에서는 점심시간 PC 화면 잠금과 모니터 전원 차단을 실천해 무단 자료 노출을 예방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경남교육청은 단계별 과제 수행 결과와 참여율을 종합 평가해 체육예술건강과, 진로교육과, 미래학교추진단을 최종 우수 부서로 선정했다. 선정 부서에는 시상품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이중화 미래교육국장은 “정보보호가 어렵고 딱딱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정보보호 환경을 바탕으로 도민이 신뢰하는 안심 경남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