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국내 핵종 분석 전문가 기술교류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6. 24(수) 17:10

안전한 방폐물 관리를 위한 전문가 소통 자리 마련, 기술 성과 공유
[스쿨iTV]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경주 처분시설 내 방폐물분석센터서 국내 방사성폐기물 핵종분석 전문가들을 초청해 방사화학분석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등 국내 핵종 분석 전문가 약 50명이 참석해 방폐물 핵종 분석 관련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기관별 핵종 분석 현황, 해체폐기물 핵종 재고량 평가를 위한 연구개발 현황, 방폐물 새활용(Upcycling*) 기술개발 등 최신 핵종 분석 기술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 방폐물 업사이클링 : 방폐물서 유용한 자원을 활용, 가치있는 형태로 전환해 사용하는 것
조성돈 이사장은 “올해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방폐물분석센터가 국내 방폐물 핵종 분석 분야를 선도하고, 안전한 방폐물 관리를 통해 국민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등 국내 핵종 분석 전문가 약 50명이 참석해 방폐물 핵종 분석 관련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기관별 핵종 분석 현황, 해체폐기물 핵종 재고량 평가를 위한 연구개발 현황, 방폐물 새활용(Upcycling*) 기술개발 등 최신 핵종 분석 기술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 방폐물 업사이클링 : 방폐물서 유용한 자원을 활용, 가치있는 형태로 전환해 사용하는 것
조성돈 이사장은 “올해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방폐물분석센터가 국내 방폐물 핵종 분석 분야를 선도하고, 안전한 방폐물 관리를 통해 국민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