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대상 2027 대입설명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5(목) 08:34

7개 대학 참여…대학별 입시정보 제공·1대1 진학상담 운영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을 위한 대학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학생들에게 대학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과 장애 특성화 대학 관련 입시 정보를 제공해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참석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서울 동·서부권으로 나눠 두 차례 진행된다. 동부권역 설명회는 6월 30일 경기고등학교 화동관에서, 서부권역 설명회는 7월 9일 관악고등학교 소강당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두 행사 모두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행사에는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7개 대학이 참여한다.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강남대, 강동대 사회복지학과, 나사렛대 자립재활학부·충남재활고용학과, 안산대 에이블자립학과, 한경국립대 사회통합학부, 협성대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와 비학위과정을 운영하는 호산나대학이 대학별 전형, 교육과정, 지원 제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대학별 입학설명회에 이어 오후 5시 20분부터 대학별 1대1 개별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참석자들은 대학 관계자와 직접 상담하며 학생의 특성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와 교사가 보다 편리하게 참여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합한 대학과 교육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권역별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특성과 진로 희망에 맞는 맞춤형 진학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학생들에게 대학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과 장애 특성화 대학 관련 입시 정보를 제공해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참석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서울 동·서부권으로 나눠 두 차례 진행된다. 동부권역 설명회는 6월 30일 경기고등학교 화동관에서, 서부권역 설명회는 7월 9일 관악고등학교 소강당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두 행사 모두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행사에는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7개 대학이 참여한다.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강남대, 강동대 사회복지학과, 나사렛대 자립재활학부·충남재활고용학과, 안산대 에이블자립학과, 한경국립대 사회통합학부, 협성대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와 비학위과정을 운영하는 호산나대학이 대학별 전형, 교육과정, 지원 제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대학별 입학설명회에 이어 오후 5시 20분부터 대학별 1대1 개별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참석자들은 대학 관계자와 직접 상담하며 학생의 특성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와 교사가 보다 편리하게 참여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합한 대학과 교육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권역별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특성과 진로 희망에 맞는 맞춤형 진학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