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탄자니아 교육방문단과 국제교육교류 행사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7. 01(수) 14:18

▲탄자니아 교육방문단과 국제교육교류 파트너십 행사 사진
인천명선초 방문…세계시민교육 기반 협력 확대 논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인천명선초등학교에서 탄자니아 교육방문단과 함께 ‘지속가능한 국제교육교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탄자니아 교육 관계자와 명선초 교직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환영식, 인천교육 홍보영상 시청, 학교 교육활동 소개 및 시설 견학,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환영식에서 이지훈 인천명선초등학교 교장과 교육청 관계자는 방문단을 맞이했으며, 키두마 슈가 마게니 탄자니아 방문단장이 답사를 통해 양측의 교류 의지를 확인했다.
이어 인천시교육청은 세계시민교육 비전과 정책을 담은 홍보영상을 통해 ‘인천 속의 세계, 세계 속의 인천’이라는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을 소개했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세계시민교육 내용이 방문단의 관심을 끌었다.
방문단은 ‘읽걷쓰’ 교육과 AI 기반 학습 환경이 조성된 교실, 컴퓨터실과 로봇과학실 등 특별실, 학교 숲 등을 둘러보며 인천 공교육 시스템을 체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양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세계시민교육을 바탕으로 국제교육교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탄자니아 교육 관계자와 명선초 교직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환영식, 인천교육 홍보영상 시청, 학교 교육활동 소개 및 시설 견학,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환영식에서 이지훈 인천명선초등학교 교장과 교육청 관계자는 방문단을 맞이했으며, 키두마 슈가 마게니 탄자니아 방문단장이 답사를 통해 양측의 교류 의지를 확인했다.
이어 인천시교육청은 세계시민교육 비전과 정책을 담은 홍보영상을 통해 ‘인천 속의 세계, 세계 속의 인천’이라는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을 소개했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세계시민교육 내용이 방문단의 관심을 끌었다.
방문단은 ‘읽걷쓰’ 교육과 AI 기반 학습 환경이 조성된 교실, 컴퓨터실과 로봇과학실 등 특별실, 학교 숲 등을 둘러보며 인천 공교육 시스템을 체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양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세계시민교육을 바탕으로 국제교육교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