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MBC, '폰 프리 스쿨' 확산 맞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1(수) 21:05

▲경기도교육청-MBC, 1일 조원청사에서 '폰 프리 스쿨'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민석 교육감 1호 정책…문해력·문화예술·스포츠(LAS) 교육 연계 캠페인 공동 추진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폰 프리 스쿨' 캠페인 확산에 나선다.
경기도교육청은 1일 조원청사에서 MBC와 '폰 프리 스쿨'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선 6기 경기교육 제1호 정책인 '폰 프리 스쿨'을 본격 추진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바람직한 교육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안형준 MBC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폰 프리 스쿨'과 경기 LAS(Literacy·Arte·Sports, 문해력·문화예술·스포츠) 교육 관련 캠페인을 공동 기획·제작하고, 교육 전문가 자문과 교육자료 지원, TV·라디오·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송출, 학교 및 교육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캠페인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폰 프리 스쿨은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책을 읽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예술과 스포츠를 경험하는 학교문화를 만드는 정책"이라며 "MBC의 방송·디지털 플랫폼과 학교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교육공동체의 공감을 얻는 캠페인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폰 프리 스쿨'은 교육활동과 무관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사용을 줄이고 학생들이 수업과 또래 관계 형성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정책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를 경기 LAS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학교 교육력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은 1일 조원청사에서 MBC와 '폰 프리 스쿨'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선 6기 경기교육 제1호 정책인 '폰 프리 스쿨'을 본격 추진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바람직한 교육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안형준 MBC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폰 프리 스쿨'과 경기 LAS(Literacy·Arte·Sports, 문해력·문화예술·스포츠) 교육 관련 캠페인을 공동 기획·제작하고, 교육 전문가 자문과 교육자료 지원, TV·라디오·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송출, 학교 및 교육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캠페인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폰 프리 스쿨은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책을 읽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예술과 스포츠를 경험하는 학교문화를 만드는 정책"이라며 "MBC의 방송·디지털 플랫폼과 학교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교육공동체의 공감을 얻는 캠페인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폰 프리 스쿨'은 교육활동과 무관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사용을 줄이고 학생들이 수업과 또래 관계 형성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정책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를 경기 LAS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학교 교육력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