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AI·디지털 교사 동아리 대상 연수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7. 03(금) 08:10

236개 교사 동아리 참여…학교 방문 연수·맞춤형 컨설팅 지원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236개 학교 AI·디지털 교사 동아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동아리를 중심으로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과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해 학교 현장의 교육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6차시 필수연수와 9차시 자율연수로 구성된다. 필수연수는 AI·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를 중심으로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자율연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과별 교수·학습 및 평가 설계와 실행을 주제로 동아리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연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석교사와 현장 교사로 구성된 전문 강사요원 65명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연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강사들은 필수연수와 자율연수 전 과정에 참여해 학교 방문 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며, 학교의 AI·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교육혁신 확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AI·디지털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실 수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과 평가 설계를 지원해 학교 현장의 교육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동아리를 중심으로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과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해 학교 현장의 교육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6차시 필수연수와 9차시 자율연수로 구성된다. 필수연수는 AI·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를 중심으로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자율연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과별 교수·학습 및 평가 설계와 실행을 주제로 동아리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연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석교사와 현장 교사로 구성된 전문 강사요원 65명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연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강사들은 필수연수와 자율연수 전 과정에 참여해 학교 방문 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며, 학교의 AI·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교육혁신 확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AI·디지털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실 수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과 평가 설계를 지원해 학교 현장의 교육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