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유초연계 이음교육 교사 네트워크' 운영
징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3(금) 08:15

교육지원청별 9개 팀 구성…운영 사례 공유·현장 협력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유아와 초등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유초연계 이음교육 교사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교사 간 소통과 협력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교사 네트워크는 유초연계 이음교육 공모형 운영에 참여하는 100개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서부·남부·북부·동래·해운대교육지원청 권역별 총 9개 팀으로 구성됐다. 중심 유치원을 축으로 지역과 기관의 특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운영 사례와 교육활동 아이디어,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팀별 대면 협의회에서는 유초연계 이음교육 운영 사례와 기관별 교육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하반기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한다.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초등학교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권역별 협의회 현장을 찾아 네트워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교사 간 자발적인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유초연계 이음교육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이 활발할수록 이음교육도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사 네트워크는 유초연계 이음교육 공모형 운영에 참여하는 100개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서부·남부·북부·동래·해운대교육지원청 권역별 총 9개 팀으로 구성됐다. 중심 유치원을 축으로 지역과 기관의 특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운영 사례와 교육활동 아이디어,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팀별 대면 협의회에서는 유초연계 이음교육 운영 사례와 기관별 교육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하반기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한다.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초등학교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권역별 협의회 현장을 찾아 네트워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교사 간 자발적인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유초연계 이음교육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이 활발할수록 이음교육도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