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교사·학생 함께하는 교육활동 보호 문화 확산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7. 03(금) 09:30

상호 존중 포스터 전 학급 보급…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스쿨iTV]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와 상호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활동 보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교육공동체의 교육활동 보호 인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모두가 빛나는 시간, 우리들의 교육활동 함께 지켜요'를 주제로 참여형 포스터를 제작해 학교에 보급했다.
포스터에는 교육활동 보호 표어인 '학생은 선생님께 예의를! 선생님은 학생에게 존중을!'을 담았다. 교사와 학생은 표어를 둘러싼 도형에 이름이나 존중의 문구를 적어 함께 포스터를 완성하고, 이를 학급 게시판이나 출입문 등에 게시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도록 했다.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공동체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포스터 꾸미기 응모 행사도 마련했으며, 참여 학급에는 상품 꾸러미를 제공했다.
울산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인식을 높이고 교원의 회복력 강화도 지원하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권이 함께 보장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신뢰와 존중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교육공동체의 교육활동 보호 인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모두가 빛나는 시간, 우리들의 교육활동 함께 지켜요'를 주제로 참여형 포스터를 제작해 학교에 보급했다.
포스터에는 교육활동 보호 표어인 '학생은 선생님께 예의를! 선생님은 학생에게 존중을!'을 담았다. 교사와 학생은 표어를 둘러싼 도형에 이름이나 존중의 문구를 적어 함께 포스터를 완성하고, 이를 학급 게시판이나 출입문 등에 게시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도록 했다.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공동체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포스터 꾸미기 응모 행사도 마련했으며, 참여 학급에는 상품 꾸러미를 제공했다.
울산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인식을 높이고 교원의 회복력 강화도 지원하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권이 함께 보장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신뢰와 존중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