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메신저단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4(토) 02:39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직원 정책 메신저단 '온-이음' 위원 연수 사진
현장 운영 사례 공유·제도 개선 논의…2026년 전면 시행 대비 정책 환류 강화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3일 의령 미래교육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직원 정책 메신저단 '온-이음'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열고 학교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1학기 동안 학교 현장에서 나타난 성과와 어려움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교육청은 연수에 앞서 실시한 학교별 운영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설문 결과는 제도의 학교 안착 수준과 예산 집행 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분석해 향후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분과 토의에서는 운영 실적뿐 아니라 현장의 어려움과 우수 사례, 시행착오 등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행정 절차 간소화, 예산 및 자원 지원 확대,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을 담은 정책 개선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보완 방안을 제시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정책 메신저단의 현장 의견 수렴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상시 정책 환류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연수에서 제안된 우수 사례와 정책 제안은 '정책 반영 사례 소식지'에 담아 학교 현장에 공유할 예정이다.
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학생들의 복합적인 위기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교직원의 부담은 줄이고 학교 중심의 협력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1학기 동안 학교 현장에서 나타난 성과와 어려움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교육청은 연수에 앞서 실시한 학교별 운영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설문 결과는 제도의 학교 안착 수준과 예산 집행 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분석해 향후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분과 토의에서는 운영 실적뿐 아니라 현장의 어려움과 우수 사례, 시행착오 등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행정 절차 간소화, 예산 및 자원 지원 확대,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을 담은 정책 개선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보완 방안을 제시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정책 메신저단의 현장 의견 수렴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상시 정책 환류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연수에서 제안된 우수 사례와 정책 제안은 '정책 반영 사례 소식지'에 담아 학교 현장에 공유할 예정이다.
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학생들의 복합적인 위기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교직원의 부담은 줄이고 학교 중심의 협력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