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교육감, 첫 업무보고…공약 이행·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집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6(월) 14:02

부서별 공약·주요 사업 전면 점검…신규 정책 발굴
낭비성 사업 정비·학교 규제 개선으로 정책 실행력 강화
낭비성 사업 정비·학교 규제 개선으로 정책 실행력 강화
[스쿨iTV]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취임 후 첫 주요 업무보고회를 열고 공약 이행과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정책 점검에 나섰다.
울산시교육청은 6일 집현실에서 본청 부서장과 팀장, 교육지원청 국·과장, 직속기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기관별 주요 현안과 공약 추진 사항, 사업 정비 결과를 공유하고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추진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업무보고는 6일 담당관·관 단위 부서와 행정국을 시작으로 8일 교육국, 9일 강북·강남교육지원청, 10일 교육연구정보원과 교육연수원, 학생교육원, 유아교육진흥원 등 직속기관 순으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사회 등 교육 4주체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핵심·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학교 현장에 부담을 주는 사업과 규제를 전면 점검할 계획이다.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행정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조 교육감은 공약 이행의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불필요한 낭비성 사업은 정비하고 교육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더 새롭게, 더 든든한 울산교육'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조용식 교육감은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업무 점검을 넘어 울산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설계하는 자리"라며 "교육 현안을 면밀히 살펴 공약을 책임 있게 추진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해 학생이 행복하고 교직원이 존중받는 울산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산시교육청은 6일 집현실에서 본청 부서장과 팀장, 교육지원청 국·과장, 직속기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기관별 주요 현안과 공약 추진 사항, 사업 정비 결과를 공유하고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추진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업무보고는 6일 담당관·관 단위 부서와 행정국을 시작으로 8일 교육국, 9일 강북·강남교육지원청, 10일 교육연구정보원과 교육연수원, 학생교육원, 유아교육진흥원 등 직속기관 순으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사회 등 교육 4주체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핵심·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학교 현장에 부담을 주는 사업과 규제를 전면 점검할 계획이다.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행정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조 교육감은 공약 이행의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불필요한 낭비성 사업은 정비하고 교육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더 새롭게, 더 든든한 울산교육'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조용식 교육감은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업무 점검을 넘어 울산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설계하는 자리"라며 "교육 현안을 면밀히 살펴 공약을 책임 있게 추진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해 학생이 행복하고 교직원이 존중받는 울산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