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지역대학과 미래 유아교사 양성 협력 강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06(월) 15:17

11개 대학 유아교육과와 정책협의회…2026 유아교육정책 공유·유보통합 대응 논의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지역 11개 대학 유아교육과 학과장들과 '대구유아교육정책 안내 및 협의회'를 열고 2026년 대구유아교육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미래 유아교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유보통합 추진과 학령인구 감소,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육청과 교원양성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비교사 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영남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진전문대 등 11개 대학 유아교육과 학과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대구유아교육 주요 정책과 유보통합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예비교사 양성 및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교육실습 지원 확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강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대구시교육청은 놀이 중심 탐구학습, 유·초 연계교육, 유아 맞춤형 발달지원, 유보통합 추진, 교원 전문성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한 유아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원양성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유아교육의 질은 미래교사를 어떻게 양성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지역 대학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구 실정에 맞는 예비교사를 함께 양성하고 미래 유아교육을 선도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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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유보통합 추진과 학령인구 감소,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육청과 교원양성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비교사 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영남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진전문대 등 11개 대학 유아교육과 학과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대구유아교육 주요 정책과 유보통합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예비교사 양성 및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교육실습 지원 확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강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대구시교육청은 놀이 중심 탐구학습, 유·초 연계교육, 유아 맞춤형 발달지원, 유보통합 추진, 교원 전문성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한 유아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원양성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유아교육의 질은 미래교사를 어떻게 양성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지역 대학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구 실정에 맞는 예비교사를 함께 양성하고 미래 유아교육을 선도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