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긍정적 행동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의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7(화) 16:46

담당 교사·행동 중재 전문가 협력…맞춤형 지원으로 교육활동 보호 강화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이 수업 방해 행동을 보이는 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교사의 생활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PBS)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경남교육청은 7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6년 긍정적 행동지원(PBS)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담당 교사 및 행동 중재 전문가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긍정적 행동지원 프로그램 운영 학교로 선정된 초등학교 담당 교사와 행동 중재 전문가, 관계자 등 4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문제 행동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중재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강화와 교육활동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긍정적 행동지원(PBS·Positive Behavior Support)은 문제 행동을 처벌 중심으로 대응하는 대신 행동의 원인과 기능을 분석해 환경을 조정하고, 학생이 바람직한 대체 행동을 익히도록 돕는 교육 지원 방식이다.
협의회는 긍정적 행동지원의 개념과 운영 절차 안내 연수, 질의응답 및 행정사항 전달, 담당 교사와 행동 중재 전문가 간 1대1 맞춤형 분과 협의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남교육청은 앞서 도내 초등학생 30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학생 1명당 5회기(회기당 2시간)의 전문가 집중 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필우 경남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은 “수업 방해 학생에 대한 중재는 학생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권,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함께 보호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의회가 교육공동체 간 신뢰를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있는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와 학교, 가정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교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교육청은 7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6년 긍정적 행동지원(PBS)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담당 교사 및 행동 중재 전문가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긍정적 행동지원 프로그램 운영 학교로 선정된 초등학교 담당 교사와 행동 중재 전문가, 관계자 등 4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문제 행동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중재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강화와 교육활동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긍정적 행동지원(PBS·Positive Behavior Support)은 문제 행동을 처벌 중심으로 대응하는 대신 행동의 원인과 기능을 분석해 환경을 조정하고, 학생이 바람직한 대체 행동을 익히도록 돕는 교육 지원 방식이다.
협의회는 긍정적 행동지원의 개념과 운영 절차 안내 연수, 질의응답 및 행정사항 전달, 담당 교사와 행동 중재 전문가 간 1대1 맞춤형 분과 협의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남교육청은 앞서 도내 초등학생 30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학생 1명당 5회기(회기당 2시간)의 전문가 집중 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필우 경남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은 “수업 방해 학생에 대한 중재는 학생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권,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함께 보호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의회가 교육공동체 간 신뢰를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있는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와 학교, 가정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교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