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서울 5개 대학과 대입 역량 강화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8(수) 20:08

▲서울 주요 5개 대학과 함께 원탁토론 방식의 대입 역량강화 연수 운영
입학사정관·교사 원탁토론으로 진학지도 해법 모색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은 8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진학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진학지원센터와 서울 5개 대학이 함께하는 대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대학 입학사정관과 고등학교 교사가 원탁토론 방식으로 대입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진학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서울 주요 5개 대학이 참여했다.
참여 대학들은 △2027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변경사항 △2026학년도 입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방향 등을 안내했다. 특히 모집요강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전형 운영 사례와 실제 학생부 평가 관점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연수는 1부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와 2부 대학·고교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2명이 10개 모둠을 순회하며 교사들과 원탁토론을 진행했다. 교사들은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바탕으로 학생 선발 방향, 학생부 평가 기준, 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학의 대입 평가 방향을 학교 현장과 공유하고,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및 진학지도 현장의 의견을 대학에 전달하는 등 대학과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원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진학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강삼영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서울 주요 5개 대학과 강원진학지원센터가 함께 소통하며 대학과 고등학교가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교육청 간 협력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진학지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대학 입학사정관과 고등학교 교사가 원탁토론 방식으로 대입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진학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서울 주요 5개 대학이 참여했다.
참여 대학들은 △2027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변경사항 △2026학년도 입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방향 등을 안내했다. 특히 모집요강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전형 운영 사례와 실제 학생부 평가 관점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연수는 1부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와 2부 대학·고교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2명이 10개 모둠을 순회하며 교사들과 원탁토론을 진행했다. 교사들은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바탕으로 학생 선발 방향, 학생부 평가 기준, 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학의 대입 평가 방향을 학교 현장과 공유하고,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및 진학지도 현장의 의견을 대학에 전달하는 등 대학과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원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진학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강삼영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서울 주요 5개 대학과 강원진학지원센터가 함께 소통하며 대학과 고등학교가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교육청 간 협력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진학지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