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학교 안전 타운홀 미팅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7. 10(금) 09:47

7월 23일·8월 27일 두 차례 진행…현장 의견 수렴해 정책 과제 발굴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7월 23일과 8월 27일 두 차례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차 타운홀 미팅은 7월 23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교원과 교원단체 등 100여 명이 원탁토론 방식으로 참여해 교육활동 보호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과 정책 과제를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하는 테이블별 토론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한 현장 경험과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된 내용을 단기 개선 과제와 중장기 검토 과제, 제도 개선 과제로 나눠 후속 관리할 계획이다. 토론 결과는 관련 부서 검토와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된다.
1차 참가 신청은 7월 15일까지 유레카 온라인 신청을 통해 받는다. 참가자는 접수 순서를 원칙으로 선정하되 참여 대상의 균형 등을 고려해 일부 조정할 수 있다.
2차 타운홀 미팅은 8월 27일 같은 장소에서 '안전한 하루가 일상이 되는 학교, 함께 만드는 제주교육 안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참가 신청은 세부 운영계획이 확정된 뒤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직접 반영해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 분야의 실효성 있는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주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차 타운홀 미팅은 7월 23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교원과 교원단체 등 100여 명이 원탁토론 방식으로 참여해 교육활동 보호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과 정책 과제를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하는 테이블별 토론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한 현장 경험과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된 내용을 단기 개선 과제와 중장기 검토 과제, 제도 개선 과제로 나눠 후속 관리할 계획이다. 토론 결과는 관련 부서 검토와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된다.
1차 참가 신청은 7월 15일까지 유레카 온라인 신청을 통해 받는다. 참가자는 접수 순서를 원칙으로 선정하되 참여 대상의 균형 등을 고려해 일부 조정할 수 있다.
2차 타운홀 미팅은 8월 27일 같은 장소에서 '안전한 하루가 일상이 되는 학교, 함께 만드는 제주교육 안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참가 신청은 세부 운영계획이 확정된 뒤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직접 반영해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 분야의 실효성 있는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주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