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학생인권의 날 맞아 '학생인권 한마당'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0(금) 14:53

7월 학생인권의 달 운영…학생 공연·교육감과 대화 등 참여형 행사 마련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제6회 충청남도 학생인권의 날을 맞아 7월을 '충남 학생인권의 달'로 운영하고, 1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충남 학생인권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남 학생인권의 달은 충청남도 학생인권 조례에 따라 학생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각급 학교는 학생인권 주간을 자율 운영하며 인권교육과 체험활동,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학생인권의 날 기념행사인 '충남 학생인권 한마당'에는 이병도 충남교육감을 비롯해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 학생·학부모·교직원, 인권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학생 참여 중심으로 운영된다. 1·2부 학생인권 발표회에서는 도내 초·중·고 10개 학교 학생들이 합창, 밴드, 연극, 현대무용,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인권의 의미를 표현한다.
기념행사에서는 '교육감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학생자치, 진로,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과 제안을 전달하고, 교육감이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청사 안뜨락에서는 6일부터 학생인권 작품 공모전 입상작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인권 사진 촬영 구역과 '인권 삼행시' 작성 행사 등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병도 교육감은 "학생인권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 속에서 실천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학교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학생과 함께하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남 학생인권의 달은 충청남도 학생인권 조례에 따라 학생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각급 학교는 학생인권 주간을 자율 운영하며 인권교육과 체험활동,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학생인권의 날 기념행사인 '충남 학생인권 한마당'에는 이병도 충남교육감을 비롯해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 학생·학부모·교직원, 인권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학생 참여 중심으로 운영된다. 1·2부 학생인권 발표회에서는 도내 초·중·고 10개 학교 학생들이 합창, 밴드, 연극, 현대무용,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인권의 의미를 표현한다.
기념행사에서는 '교육감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학생자치, 진로,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과 제안을 전달하고, 교육감이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청사 안뜨락에서는 6일부터 학생인권 작품 공모전 입상작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인권 사진 촬영 구역과 '인권 삼행시' 작성 행사 등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병도 교육감은 "학생인권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 속에서 실천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학교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학생과 함께하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