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여름철 재난 대비 학생 안전관리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2(일) 11:53

안전점검·비상대응체계 운영…가정통신문 통해 안전교육도 실시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이 여름철 태풍과 호우, 폭염, 물놀이 등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경남교육청은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 △학생 안전교육 강화 △비상대응체계 운영 △관계기관 협업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학교 건물과 축대, 옹벽, 절개지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 행동요령과 물놀이 안전수칙, 감염병 예방 등 여름철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내용을 담은 가정통신문을 각 가정에 발송해 학생과 학부모의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경남교육청은 지난 6월 13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에 집중할 방침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여름방학은 학생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철저한 대비체계를 유지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 △학생 안전교육 강화 △비상대응체계 운영 △관계기관 협업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학교 건물과 축대, 옹벽, 절개지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 행동요령과 물놀이 안전수칙, 감염병 예방 등 여름철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내용을 담은 가정통신문을 각 가정에 발송해 학생과 학부모의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경남교육청은 지난 6월 13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에 집중할 방침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여름방학은 학생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철저한 대비체계를 유지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