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도내 7개 대학과 대입역량 강화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3(월) 17:16

진학담당 교원 80명 대상…지역인재전형·입시 변화 공유, 고교-대학 협력 강화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양에서 도내 진학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진학지원센터와 도내 7개 대학이 함께하는 대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와 지역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학은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상지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 한림대, 춘천교대 등 7곳이다.
연수에서는 2027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변경사항과 2026학년도 입시 결과, 지역인재전형 운영 방향 등을 안내하고 실제 전형 운영 사례와 학생부 평가 관점을 공유한다.
또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와 함께 대학 관계자와 교사들이 원탁토론을 통해 학생 선발 방향,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역인재전형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고등학교와 지역 대학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특성화 분야를 바탕으로 진로와 적성에 맞는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삼영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고등학교와 대학이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협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강원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대학과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인재가 정착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와 지역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학은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상지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 한림대, 춘천교대 등 7곳이다.
연수에서는 2027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변경사항과 2026학년도 입시 결과, 지역인재전형 운영 방향 등을 안내하고 실제 전형 운영 사례와 학생부 평가 관점을 공유한다.
또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와 함께 대학 관계자와 교사들이 원탁토론을 통해 학생 선발 방향,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역인재전형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고등학교와 지역 대학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특성화 분야를 바탕으로 진로와 적성에 맞는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삼영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고등학교와 대학이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협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강원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대학과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인재가 정착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