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직업계고 5곳…미래산업 학과로 재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5(수) 12:07

교육부 재구조화 사업 선정…AI·스마트 제조 등 신산업 인재 양성
[스쿨iTV] 경남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에 도내 5개 학교 5개 학과가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은 산업 구조 변화와 신기술 확산에 대응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과를 미래 산업 중심으로 개편하고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사업이다.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 제조 등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 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이번 선정 학과는 ▲함양제일고 인공지능(AI)에너지과 ▲김해한일여자고 인공지능(AI)영상콘텐츠과 ▲창원기계공업고 인공지능(AI)스마트기계과 ▲김해건설공업고 스마트융합건축과 ▲선명여자고 호텔식음료과 등이다.
함양제일고 AI에너지과는 신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 에너지 분야 기술 인재를 양성한다. 김해한일여고 AI영상콘텐츠과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영상·미디어 산업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를 키울 계획이다.
창원기계공고는 AI스마트기계과 개편과 함께 교육부 ‘2026년 제3기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피지컬 인공지능(실물 인공지능) 제조 분야에도 선정됐다.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AI 기반 스마트 제조 교육과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김해건설공고는 스마트융합건축과를 통해 건축 분야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을 추진하고, 선명여고는 호텔식음료과 개편으로 서비스 산업 맞춤형 직업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3년간 도내 14개 학교 18개 학과를 AI, 스마트 제조,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항공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중심으로 개편하는 등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정선희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는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신산업 분야 역량을 갖춘 지역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과 개편과 교육과정 운영, 실습 환경 개선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은 산업 구조 변화와 신기술 확산에 대응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과를 미래 산업 중심으로 개편하고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사업이다.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 제조 등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 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이번 선정 학과는 ▲함양제일고 인공지능(AI)에너지과 ▲김해한일여자고 인공지능(AI)영상콘텐츠과 ▲창원기계공업고 인공지능(AI)스마트기계과 ▲김해건설공업고 스마트융합건축과 ▲선명여자고 호텔식음료과 등이다.
함양제일고 AI에너지과는 신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 에너지 분야 기술 인재를 양성한다. 김해한일여고 AI영상콘텐츠과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영상·미디어 산업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를 키울 계획이다.
창원기계공고는 AI스마트기계과 개편과 함께 교육부 ‘2026년 제3기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피지컬 인공지능(실물 인공지능) 제조 분야에도 선정됐다.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AI 기반 스마트 제조 교육과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김해건설공고는 스마트융합건축과를 통해 건축 분야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을 추진하고, 선명여고는 호텔식음료과 개편으로 서비스 산업 맞춤형 직업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3년간 도내 14개 학교 18개 학과를 AI, 스마트 제조,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항공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중심으로 개편하는 등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정선희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는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신산업 분야 역량을 갖춘 지역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과 개편과 교육과정 운영, 실습 환경 개선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